수십 개의 AI를 도입해도, 아무도 쓰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 업무에 딱 맞는 하나가,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바꿉니다.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면, 팀이 본질에 집중할 시간이 생깁니다.
도구만 제공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로 워킹하는 AI 앱을 함께 만듭니다.
대부분의 AI 도입 실패는 "뭘 만들지"를 잘못 정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현업 담당자를 직접 만나 실제 업무를 관찰하고, AI가 가장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과제를 선별합니다.
선정된 과제를 Dify 플랫폼 위에서 실제 AI 앱으로 구현합니다. 범용 챗봇이 아니라, 고객사의 데이터 구조와 업무 용어를 이해하는 맞춤형 앱입니다.
외주 개발의 가장 큰 문제는, 만든 업체가 떠나면 수정도 확장도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내부 담당자가 Dify를 직접 다루고, 새로운 AI 앱을 스스로 만들 수 있을 때까지 교육합니다.
Dify는 도구입니다.
AX Foundry는 그 도구로 진짜 가치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AI 앱 개발 플랫폼
코딩 없이 워크플로우 설계
과제 진단 + 맞춤 개발 + 교육
조직에 AI가 정착되는 과정
과제 선정부터 AI 앱 개발, 조직 교육까지 ONS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구매 상담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상담 완료 후 즉시 파기됩니다.